올해 프로야구 끝! 잡학 대사전 (雜學 大赦典)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막판까지 역투 하며 볼을 던졌지만...
승리의 여신은 결국 미소를 보여주지 않았다.
ㅅㅂ...눈물 난다...으헝헝헝

올해 프로야구는 이렇게 끝이 나는 구나...

코시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팀들이 결승에 올라갔으니 아마 결승전 볼일은 없을듯.

잘싸웠다. 두산!!!
올해는 정말 아쉽게 끝났지만 내년을 기대해보자!!








E-BODY 시리즈 좋지 아니한가~~

예전에 av를 볼떄 나름대로의 철칙이 있었다.
첫쨰는 노모만 본다.
둘쨰는 국산은 안본다.
셋째는 미성년(로리물) 내지 게이 또는 동물들이랑 붕가하는 영상물은 패스.

노모만 골라서 보았던 이유는 아마 대부분의 남자들이 공감했을 그 모자이크의 압박이 싫어서 였다.
자고로 av가 영상물임에도 불구하고 떡하니 가려진 모자이크가 도대체 뭐란 말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국민 씨받이라 불리는  아오이 소라의 출연작도 모자이크작 이라는이유 하나로 보지 않을 정도의 철칙을 지켰다.
두번쨰 국산물은 안본다는 딱히 국산거중에 땡기는 게 없었기에 보지 않은거였고...
세번쨰는...아예 관심도 없는 부분이라 패스~~

여튼 나름의 철칙을 고수하며 살아온 나지만 요즘들어 한가지 철칙이 깨지고 말았다.
바로 첫번쨰 철칙인데...요즘들어 부쩍 유모작에도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뒤늦게 개안을 했다는게 바로 이런거 일지도...;;;
개인적으로 얼굴보단 글래머 몸매에 점수를 많이 주는 편이라 글래머 걸들이 나오는걸 찾다가 E-Body을 몇개보았는데 유모작임에도 불구하고 내맘에 쏙 들었다.


뭐...표지에 속아서 보기 시작한거지만 하나같이 찰진 몸매의 소유자들이 등장하니 내 취향에 쏙 들어다 할까...
대부분이 마스크가 얼굴에 비해 에러라고는 하지만 av를 얼굴때문에 보는 것도 어니고 마스크가 괜찮은 배우들도 몇몇 보이니 골라보는 재미도 쏠쏠~~
여튼 결론은 av 골라보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아졌다는 이야기임!

ps...유모작에 나오는 배우들이 노모 배우들 보다 마스크가 좋다는 것은 진리임!!







restart 잡학 대사전 (雜學 大赦典)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손을 댈려니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답답한 상황...
그래서 큰맘 먹고 옛날에 올려진 글들 죄다 싸그리 지워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시작 하려 했는데...
막상 키보드에 손을 얹으니 그넘의 귀차니즘이 다시 발동...;;;
머...언젠가는 새글을 쓰겟지...
그럴거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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